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애기 낳고 나선 손주에게 집착이 너무 심해서 (1)

pinacola | 2017.11.30 | 신고 best
조회 : 1,05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엄마인듯 내 남편의 아내인듯
참..그랬네요. 이후로도 자주 오시고
한번 오시면 보름씩 주무시고 가셨고요
그리고 냉장고며 안방 장롱이며 다 열어서
정리.... 본인스타일로,, 전 지금도 어떤 물건이
어디있는지 모르는것도 많아요,,

 

1 0
태그 애기 낳고 나선 손주에게 집착이 너무 심해서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갑자기 시부모님이 오신데요. 멘붕~ [1] ped95 126 2 2018.06.17
    샤워중에 시부모님 방문 [2] yotj1004 159 2 2018.06.17
  시동생 결혼하는데 뭘 해줘야하나요. 호야79 144 2 2018.06.16
  벌써부터 연락해야 하나요? 빛나는구슬 170 1 2018.06.16
  남자친구 어머님 뵈었는데요 [1] 인생고수 182 1 2018.06.15
    쌀 매번 받다가 사먹으려니 아깝. [2] 블루칩스 278 3 2018.06.15
  엄마보다 어머님 김치가 맛있어요 [1] singb 207 1 2018.06.15
  말로 일하는 시누이 넘 싫어요. [2] 전화위복 207 2 2018.06.15
  시댁이 정말 어려워요 [1] 작지만행복 133 1 2018.06.14
  왠지 부끄러운..ㅋㅋㅋ 12bini 232 3 2018.06.12
  시동생이 결혼을 한다네요. naviedcs 204 0 2018.06.12
  부적 어떻게 버릴까요 ㅠㅠ [2] 2cherry 238 0 2018.06.12
  시댁은 어떻게 해도 가까워질 수 없나요 rosewhang 167 0 2018.06.12
    시댁에서 오신다고 하면... 오방떡 384 0 2018.06.10
  저 정말 못된 것 같아요 promise2 203 0 2018.06.10
  어머님살림솜씨에 제가 너무 비교되는듯 nannaa 300 1 2018.06.07
    설거지라도 해야 맘이 편해요 [1] 엘리엘리스 466 1 2018.06.07
  김장하는데 꼭 며느리부르는 시댁 있나요? 민초사랑 276 2 2018.06.07
  주말이면 오라고 눈치 주는 시댁 [1] 큐피레 653 2 2018.06.07
  시댁에서 반찬 주시는거 드세요? ivyday 296 0 2018.06.07
  아이들 보험료 시댁에서 내주시는데요. 유pianist 218 1 2018.06.05
  안부전화 안드린지 오래됐어요 hunico8 191 1 2018.06.05
  어머니가 담그신 총각김치 맛나요.ㅎ furie07 210 1 2018.06.04
  부적 정말 싫어요 itfun 267 0 2018.06.02
  주말에 시댁 제사로 강원도 가요.ㅜㅜ rkhayoung 319 0 2018.06.0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6월 15일 [금]

[출석부]
3천원권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마키아또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