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아들 바라는 시댁 아직도 있나요?

아오꼬우 | 2017.11.13 | 신고 best
조회 : 1,16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아들 바라는 시댁 아직도 있나요?
저희도 신랑이 외아들이라 그런지
좀 바라시는거같긴 해요 말씀은 안하세요
근데 낳아야 할거같은,,,,
요즘 딸이 귀하다 하는데 성별 굳이
상관있나요 ..

 

1 0
태그 아들 바라는 시댁 아직도 있나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동생 결혼때 축의금 dproject 70 0 2018.10.19
  시어머니 정말 싫어요 goodsm 71 0 2018.10.19
  시부모는 왜 자꾸 저도 같이 오라고 할까요? cosfriendly 94 0 2018.10.18
  매일매일 시댁에 가게 되네요 [1] rnqorr 101 0 2018.10.18
  시어머니가 자꾸 집에 자주 와서 청소를 하세요... 영화보기 82 0 2018.10.18
  시부모님 환갑때 얼마 드려야 할까요 헛똑똑이 80 0 2018.10.17
  시댁에 생활비 드릴때요. 헤어진다음날 223 1 2018.10.17
  시댁에서 형님이랑 저랑 차별해요 heartbroke 153 0 2018.10.16
  명품가방 사달라는 시어머니.... [3] 시골에 185 0 2018.10.16
  시부모님 모시고 살기로 했는데 집을 다 수리해... suin5825 132 0 2018.10.16
  신생아데리고 시댁제사 다녀왔어요 언덕아래 123 0 2018.10.15
  형님이랑 동갑인데 저한테 반말을해요 [1] 즐겨운찾기 173 0 2018.10.15
    시부모님이 연락도 없이 갑자기 주무시고 가신... muzima 225 0 2018.10.15
  시댁이랑 연 끊었어요 minusgum 174 0 2018.10.15
  시어머니보다 남편땜에 더 열받아요! 다섯무지개 183 0 2018.10.15
  아들에 대한 집착이 심한 시어머니 이미와버린 159 0 2018.10.14
  주말이라 시댁에서 저녁먹고 왔어요... 꼬양 205 0 2018.10.14
  다음달에 시댁 조카가 돌잔치를 한데요 럽홀릭 183 0 2018.10.14
  담배핀거 도련님한테 딱걸렸습니다 ped95 183 0 2018.10.14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이미와버린 164 0 2018.10.14
  며느리는 일하는 사람인가요.. [1] l99110 238 0 2018.10.13
    시어머니가 차별하는거 같아요. [1] 더네임 272 0 2018.10.13
  시어머니 진짜 못됐어요 fivesix 238 0 2018.10.13
  시아버지한테 너무 막대하시는 시어머니 아름드려 246 1 2018.10.11
  아침마다 왜 남편한데 전화하는걸까요? [1] 마흔살에는 271 1 2018.10.1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0월 19일 [금]

[출석부]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
[포인트경매]
KFC 징거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