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시부모님한테 데이터 매달 드리고 있어요

구지은19 | 2017.11.13 | 신고
조회 : 44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시부모님한테 데이터 매달 드리고 있어요
1기가씩 총 2기가 어머님 아버님이요 ,
신랑도 드리구요 ,인터넷 많이 쓰시더라구요 생각보다.
저흰 무제한이라 그래도 2기가만 보낼 수 잇는게
좀 아쉽... 암튼 데이터 주고받고 하면서 은근
사이가 저 좋아지는 기분이랄까 ㅇㅋㅋㅋ

1 0
태그 시부모님한테 데이터 매달 드리고 있어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주말에 시부모님 오신대서 벌써부터 준비해요 [1] risarang 220 1 2018.01.16
  시어머니 진짜 왜 이러실까요 [2] 현상킬러 256 1 2018.01.15
  시댁에서 오시면 일주일은 주무시고 가세요 [1] jbm94 236 1 2018.01.15
  아버님이 안부전화로 스트레스 주시네요 [1] dkdud76 319 2 2018.01.12
    시댁에 유독 예민해요 [1] 볼살빵빵 421 1 2018.01.12
  별걸로 다 전화해야 되네요 [1] 라페니오스 315 0 2018.01.12
    너무 더럽게 생활하시는 시부모님 kevina 572 1 2018.01.11
  제 생일은 챙기지 않던 남편이.. [2] pianorock 800 2 2018.01.08
  경제적인 도움 받으면 어쩔 수 없네요 [1] loverain 413 1 2018.01.08
  시댁에서 간섭 어느정도인가요 [1] 수린이 345 0 2018.01.08
  시댁에서 주는 김치가 부담스러워요 [1] enath 421 0 2018.01.07
  시댁이 원래 어려운게 맞는거죠? Kwinner 375 0 2018.01.07
  가까운곳으로 시댁이 이사옵니다. [1] 쩡으니09 307 0 2018.01.07
  이사한다니까 배아파하는 시댁 [3] ace63 681 1 2018.01.05
  시식구들 오실 때 요리요 ㅜㅜ [1] rmont 451 1 2018.01.05
  명절 어디까지 챙기시나요? [1] jaykim1979 532 1 2018.01.04
  돈이 오가면 치사해진다던데.. [1] 레쓰고 475 0 2018.01.04
  하하 제 맘대로 되지 않는 일을 ^^ rohyun 428 0 2018.01.03
  연락 없이 찾아오시는 것 땜에 스트레스 받아요... [1] bible94 469 0 2018.01.03
  매주 연락하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1] leee77 604 0 2018.01.02
  시댁에선 남편이 도와줘야 편해요 pretender 533 0 2018.01.02
  저에게 하소연 동네북 521 0 2018.01.01
  시어머니 생신 지나쳤어요 [1] 섀얀 695 1 2018.01.01
    남편의 행동을 왜 며느리에게 뭐라 하시죠? [1] 숨숨 1,120 1 2018.01.01
  너무 먼 시댁 시댁마 833 3 2017.12.3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월 19일 [금]

[출석부]
자연퐁 리필 주방세제
[포인트경매]
컬쳐랜드 온라인상품권(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