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아이를 미워하는 형님 때문에 미칠꺼 같아요 (3)

달빛이 | 2020.02.12 | 신고
조회 : 55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어머니가 아이를 너무 좋아하시는데
 제가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생겼고 둘째도 바로 생겼어요
 몸은 힘들어도 많이 도와주시니까 고마워 하고 있는데...
형님은 뭐 하나 도와주지도 않고 저도 눈치 보여서... 형님 비위 맞추려고
 노력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애들 보고 못생겼다 동서 돈 많이 벌어
 애들 성형 해줘야지~ 그런식으로 비꽈요 엄마 입장에서 이게 얼마나 상처고
 스트레슨지.... 애들 붙잡고 운적도 많은데... 나쁜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이럴 때마다 맘보를 곱게 써야 너도 애가 생길꺼 아니냐~~~ 이런 생각이 절로 나요

2 1
태그 아이를 미워하는 형님 때문에 미칠꺼 같아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한달에 한번 무조건 산에 갑니다 [1] andagom 201 1 2020.02.15
어머님이 신발이랑 옷 사주셨어요 ㅜㅜ [1] 호울 309 2 2020.02.15
이럴 줄 알았으면 혼자 살껄 그랬나 봅니다 [2] shilljin 272 1 2020.02.15
사람 인생 망가지는거 한순간이에요 [1] 이쁘자나 240 1 2020.02.15
감기 걸렸다고 전화도 하지 말래요 [1] 정원이 175 1 2020.02.15
신랑때문에 시댁이랑 좋을 날이 없네요 [1] onlyyu 168 1 2020.02.15
여자는 가꿔야 여자라며 제 몸매 훑으시는 시아... [1] 내이름묻지마 365 1 2020.02.15
아이 봐주신다는 시어머님이 너무 계산적이에요... [1] think2 313 2 2020.02.15
모든것을 다 부담스러워 하시는 시어머님 mistrala 166 1 2020.02.15
흥 많은 이 사람들~ 감당불가에요 ㅎㅎㅎ 임주미 158 1 2020.02.15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났네요~ [1] 지유씨 318 3 2020.02.15
명품 아니면 쳐다도 안보는 시짜것들 짜증납니... [1] 배부른소리 228 2 2020.02.15
밥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는데 그냥 먹으랍니다 여원2 100 1 2020.02.14
핸드폰 데이터 충전 해달라고 전화 왔어요 [1] culecule 110 1 2020.02.14
사람이 착하면 왜 바보 취급 받는걸까요ㅜㅜ 행복은마음속 112 1 2020.02.14
왜 사람을 삐딱하게 볼까요 setia 113 1 2020.02.14
종갓집 제사 정말 초대박입니다! 멋있는하늘 113 0 2020.02.14
해준다 해도 싫다는건 대체 뭘까요 [1] ohk0425 92 1 2020.02.14
고부간의 갈등 제 음식으로 해결 봤어요 선악과 112 1 2020.02.14
아이 머리 마음대로 잘라 왔어요 [1] musenova 145 2 2020.02.14
어머니랑 목욕탕 갔다가 굴욕 당했어요 [1] puxianzhi 154 2 2020.02.14
형님이랑 싸웠는데 저는 절대 화를 풀고 싶지 ... [1] zagegm 140 2 2020.02.14
아이 하나 제대로 못본다고 욕 먹었네요 dohun 121 1 2020.02.14
생일날 미역국 대신 팥죽 드신분 계신가요? [2] 아라요 148 2 2020.02.14
이런 인간들이랑 평생 얼굴 보고 살아야 하나요... [2] 시나몬향 157 2 2020.02.14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2월 17일 [월]

[출석부]
포스틱
[포인트경매]
이마트 24 금액상품권 5천원(잔액관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