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과일 좋아하신다고 한상자 사주시네요

브리스토 | 2019.11.06 | 신고 best
조회 : 27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늘 챙겨 주셔서 시부모님께 감사 하고 있어요
용돈도 주시긴 하는데 그런거보다 먹는데 더 좋아요^^
과일값도 비싼데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실컷 먹겠어요~~

0 0
태그 과일 좋아하신다고 한상자 사주시네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김장 하셨나요...? solar 23 0 2019.11.14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어요 kongja 91 0 2019.11.13
시어머님이랑 목욕탕 같이 가나요? inyizhem 86 0 2019.11.13
  신혼여행 선물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유러브미 115 0 2019.11.13
제사 문제... 힘드네요 현주맘마 82 0 2019.11.13
시댁에서 음식만 해주고 나왔어요 핸시보이 73 0 2019.11.13
일을 그만 두려고 합니다 현쓰 72 0 2019.11.13
남의 아이 봐주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freewe 115 1 2019.11.12
시댁식구들과 여행 찐옥수수 112 1 2019.11.12
아주버님이 너무 이상해요 콩당 112 2 2019.11.12
이민 간다는걸 잡으십니다 iiuiu 100 1 2019.11.12
같은 하늘 아래 숨을 쉬고 있는 자체가 고통입... 린로즈 89 1 2019.11.11
사치가 심한 어머님... 좀 과해요 lestin 84 1 2019.11.11
좋은게 좋은거라지만... 레앗 60 1 2019.11.11
돌아가신 시아버님이 꿈에 나왔어요 [1] 미나밋 124 1 2019.11.11
돈 앞에서 정말 비굴해져요 [1] bodozine 103 1 2019.11.11
노안이라고 놀림 받았어요 [1] 쿨민트 89 1 2019.11.11
부모가 아픈데 나 몰라라 하는 가족 여기 있어... 아름드려 112 2 2019.11.10
먼저 연락하기 싫어요 [1] jbm94 121 1 2019.11.10
이사가게 되었어요 [1] poppyqp 114 1 2019.11.10
기러기 엄마 하려고 합니다 diaryrose 134 1 2019.11.10
어머님께 선물 받았어요 구지은19 133 1 2019.11.10
아침마다 카톡 보내시는 아버님... 대처가 애매... [1] 아이메 147 2 2019.11.10
그릇 하나 깼다고 재수가 없는사람이래요 [2] kekeer 194 1 2019.11.10
종종 오는 전화 손베다 156 1 2019.11.09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1월 14일 [목]

[출석부]
빽다방 노말한 소프트
[포인트경매]
파리바게뜨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