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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시월드

저희 시댁 형님 너무 골때리네요. (2)

memc | 2019.09.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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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이 셋째 아들이고, 시부모님이 시골에

사시는데 큰형네가 돈이 없어서 같이 살아요.

얹혀 사는거죠.

그런데 웃긴건 자기들이 큰아들이라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거라네요??ㅋㅋ

생활비 한푼 안내고 애둘까지 시부모님이 돈 따로 안받고

데리고 사는거거든요?? 근데 모시고 사는거래요;;;

참 골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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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댁,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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