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남편과 똑 닮은 할아버님ㅋ (1)

85204 | 2019.08.14 | 신고 best
조회 : 287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할아버님을 어제 뵙고 왔는데요,ㅋ 

결혼식 때 한번 정신없을때 뵙고 제대로 뵌건 이번이 처음인데, 음... 아무튼..

남편이 아버님을 많이 닮지 않았거든요?

그렇다고 어머님을 많이 닮은 것도 아니고...

대체 누굴닮았을까... 궁금했는데, 할아버님을 똑닮았더라구요 ㅋ

할아버님이 남편이 없을때 제가 살짝 하시는 말씀이

남편이 화내거나 때리거나 하지 않냐고;;;;ㅋㅋㅋㅋㅋ

소문(?)은 익히 들었는데... 할아버님, 정말 전형적인 보수적이고 가부장적이고...

암튼... 그런 타입이라는 말씀 들었었거든요;;;

저희 남편도 한 성격 한다는걸 할아버님도 아시고 계시는지,

제게 그런 질문을 하시면서 서로서로 참고 돕고 사는거라고..

그러면서 할머님께 버럭! ㅋㅋㅋ

암튼 남편이 얼굴도, 성격도 할아버지 많이 닮은듯, ㅎ

아, 저희 남편은 저 때리진 않습니다ㅋ 화는 내... 지만...ㅎ

0 0
태그 할아버님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태극기 부대 yukina 51 0 2019.10.20
효자남편 어떠세요...ㅎ 랑이얌 46 0 2019.10.20
신랑이 완전 무뚝뚝이고 아버님이랑 똑같아요 아오꼬우 114 0 2019.10.18
어머니가 제 물건을 막 달래요.. njiyae 122 0 2019.10.18
속상한 이마음... 풀 곳이 없네요 hyokyung 134 0 2019.10.18
제 동생 결혼식에 큰거 한장 해주신 아버님~ 스타우트 137 0 2019.10.18
이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제 알꺼 같아요 haeorum 183 0 2019.10.18
잔소리좀 그만 듣고 싶어요 아이워너프리 94 0 2019.10.18
음식 남기면 큰일 납니다 tracysy 79 0 2019.10.18
신혼을 자꾸 방해하네요 여보야쿵 156 0 2019.10.18
새 시어머니.... 시중 힘드네요 바나나초코 113 0 2019.10.18
시댁에서 차별하는게 느껴져요 magiccard 91 0 2019.10.18
신랑의 과거를 눈감아주는 시댁 못참아요 티파티 93 0 2019.10.18
임신하고 너무 서러워요 genie1 106 0 2019.10.18
결혼하면 직장을 그만 두랍니다 숨숨 84 0 2019.10.18
어머님이 봉사활동 같이 가자 하십니다 macube 78 0 2019.10.18
빵집오픈 했어요 [1] heartbroke 106 0 2019.10.18
시댁이 이렇게 싫을 수가 없네요 bebeyoyo 109 0 2019.10.18
용돈 문제 은근 신경쓰이네요 ebizsto 88 0 2019.10.18
왜 시댁 얘기만 나오면...ㅠ poppy80 88 0 2019.10.18
닮고 싶지 않았는데...ㅎ 오름페우스 101 0 2019.10.18
남편의 누나 남편,,, 변태 같아요 ranoo 148 0 2019.10.17
이사비용 달래요 순수한걸 97 0 2019.10.17
시댁 조카 백일 꿈나비 126 0 2019.10.17
명절음식 가져가라는 시댁 장미티 95 0 2019.10.1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0월 20일 [일]

[출석부]
롯데리아 양념감자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모바일금액권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