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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시월드

시댁에 들어가서 살고 있습니다 (2)

최피디 | 2019.07.22 | 신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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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친구들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어요
퇴근하고 바로 와서 저녁 해야 하고
아침밥 꼭 해야 하고.... 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반찬투정도 심하고 혼자하기 너무 버겁네여
그런데 좀 편찮으셔서 이해 하려고 해도
혼자라는 생각이 커서 그런가 남편의 위로에도
눈물만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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