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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마음은 안그런데 자꾸 말을 다정하게 못하네요 (1)

너바라기 | 2018.12.0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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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그렇지가 않은데 막상 신랑이랑 대화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무뚝뚝하게 말하게 되고

말을 툭툭 던지게 되는거 같아요.

마음은 걱정스러우면서도 괜히 신랑한테 핀잔부터 주게되고 ㅋㅋ

원래 다정한 스타일이 아니라 걱정되는 마음 좋은 마음 전하려고 하면

낯간지럽고 그런 건데 남편은 그게 너무 섭섭하겠죠?

이제부터라도 인식하고 고쳐보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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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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