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갑자기 시아버지 모시자는 남편. (1)

배부른소리 | 2018.11.05 | 신고
조회 : 80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결혼전에 신랑이랑 시아버님하고 둘이 살았데요
근데 결혼하고나서는 아버지 아직 건강도 하시고
그러니, 둘이 살자고 하더니 애낳고 한달만에
갑자기 아버지 모시고 온다고 통보를 하네요..
지금 아직 몸도 안풀린상태인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정말 미치고 팔딱 뛰겠어요

0 0
태그 갑자기 시아버지 모시자는 남편.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인간같지도 않네여 증말 [2] 핑크악마 111 1 2019.01.17
  신랑은 솔직한 사람입니다 [1] 섀얀 128 1 2019.01.17
  남편이 술을 왜 이렇게 좋아할까요 storms 113 0 2019.01.17
  저흰 주말부부예요 ivanhoe 160 0 2019.01.17
  싱글맘의 재혼 사랑으로 기다려야 할까요? [2] gkdlo 226 1 2019.01.17
  남편이 왜 점점 아줌마처럼 입냐고..ㅋㅋ 효시니짱 188 1 2019.01.17
  남편 동생이 허구헌날 신랑을 들들 볶네여 불량커플 150 0 2019.01.17
  아버지의 가정폭력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tamasteq 143 0 2019.01.17
  자기가 효도하면 되지... 난몰라요 169 0 2019.01.17
  아무리 날고 뛰어봤자 요리는 손맛이네요 loverain 140 0 2019.01.17
  사라는데도 안사는 남편 운명의장난 183 0 2019.01.17
  맞벌이 하면서 통장 관리 IQ200 156 0 2019.01.16
  아픈 저에게 잔소리만.. 하늘천 200 1 2019.01.16
  장난이 심한 남편 plushome 183 0 2019.01.16
  결혼후 몸무게 많이 느셨나요? joohee3 230 1 2019.01.16
  편의점 출입이 잦아요. epreso 246 0 2019.01.16
  남편의 행운목 사랑 여욱이 216 1 2019.01.16
  생일 잊은 남편 ㅠㅠ 오피스레이디 211 0 2019.01.16
  취미생활도 좋지만 moons1004 217 0 2019.01.16
  아침 해주는 남자 jsdian 271 1 2019.01.16
    신혼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 lovelymax88 348 0 2019.01.16
  육아스트레스 때문에 더 안좋은 걸까요... 벚꽃향 253 1 2019.01.16
  수건을 따로 쓰고 있어요~ [1] 철원오대쌀 331 0 2019.01.16
    남편이 전화 자주 하시나요? aoii88 398 0 2019.01.15
  햄버거 세개 [1] 나다정 244 0 2019.01.1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월 18일 [금]

[출석부]
홍콩반점 자장면
[포인트경매]
GS25모바일금액상품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