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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랍스터

intro316 | 2018.10.0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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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마트에 아들이랑 같이 갔다가 랍스터를 싸게

판다고 4마리 사왔어요.

아줌마들도 엄청 샀다며 자기가 특별 요리를 한다고

해서 저는 모 밥만 앉쳤죠.ㅋㅋ

랍스터 버터구이해준다며 레시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완성했는데 성의는 고마우나 제 입에 안맞게 간마늘을

너무 넣어 못먹겠더라고요. >.<

마늘만 뺐어도 잘 먹었을텐데 하나만 먹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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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랍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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