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신랑 몸살 왔나봐요.

nannaa | 2018.10.07 | 신고
조회 : 99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며칠전부터 집에 오면 콜록되길래 약 먹으라고해도

죽어라 말을 안듣더라고요.

떨어질때되면 떨어진다며...누가 그거 모르나요.

약 먹고 얼른 나으라는건데 말 참 안듣돼요.

본인이 견디다 안되겠는지 약국서 약 지어달래서

줬는데 하루이틀 먹는다고 기침이 금방 낫겠어요.

차라리 병원을 가보래도 말 안듣고 속터져요.

그러더니 오늘은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네요.

많이 힘들긴 한가봅니다.

1 0
태그 신랑 몸살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생활방식이 너무 다른 남편과 갈등 내안의너 105 0 2018.10.23
  부부싸움은 웬만하면 참는 것 같아요 karasadae 108 0 2018.10.23
  이혼하고 싶네요 정말 현아의희망 225 0 2018.10.22
  게임하는 남편이요 칼춤 159 0 2018.10.22
  신랑 넘 귀여워요 pen75 148 0 2018.10.22
  반반 지독히 따지는 남편 [1] solme 236 0 2018.10.22
  권태기일까요? OneMoreDream 196 0 2018.10.21
  이혼 하려니 막막해요.. [1] 호야79 260 0 2018.10.21
  남편 살 어떻게 빼야 할까요? 루페르 228 0 2018.10.20
  맨날 시켜먹으라는 아내... [1] ury0627 324 0 2018.10.20
  신랑 미용실에 쫓아가야 겠어요 aoiikk 275 0 2018.10.20
  담배끊었다고 거짓말 한 남편 [1] 요니우니 312 1 2018.10.20
  자기 필요할 때만 잘해주는 남편 white23 224 0 2018.10.19
  생일선물 뭘 받아야 할까요 ㅋ 미나신랑 240 0 2018.10.19
    방귀 언제부터 트셨나요?ㅋ freewe 338 0 2018.10.19
    살다보니 별일도 다있어요. 혜미소 412 0 2018.10.19
  남편한테 너무 섭섭해요 ivyday 317 0 2018.10.19
  가끔은 무던한것도 싫으네요. JJ제이jj 327 0 2018.10.19
    남편생일선물 뭘 할까요? 이미와버린 269 0 2018.10.18
  남편 귀 파주며 화해하네요 lwj8 296 0 2018.10.18
    술마시면 꼭 데리러 오라는 남편 [2] 일리코피 375 1 2018.10.18
  처음으로 결혼기념 선물 받았어요 구지은19 275 1 2018.10.18
  저도 모르게 남편이랑 닮아가는거 같아요 헤어진다음날 259 0 2018.10.18
  남편이 명품가방 없는 제가 안쓰럽데요 ㅋ 레임첼 283 0 2018.10.18
  친구만 만나면 새벽까지 노는 남편 유러브미 261 0 2018.10.1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0월 23일 [화]

[출석부]
파라바게트 아메리카노
[포인트경매]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