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신랑 몸살 왔나봐요.

nannaa | 2018.10.07 | 신고
조회 : 1,04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며칠전부터 집에 오면 콜록되길래 약 먹으라고해도

죽어라 말을 안듣더라고요.

떨어질때되면 떨어진다며...누가 그거 모르나요.

약 먹고 얼른 나으라는건데 말 참 안듣돼요.

본인이 견디다 안되겠는지 약국서 약 지어달래서

줬는데 하루이틀 먹는다고 기침이 금방 낫겠어요.

차라리 병원을 가보래도 말 안듣고 속터져요.

그러더니 오늘은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네요.

많이 힘들긴 한가봅니다.

1 0
태그 신랑 몸살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 나만 하는 걸까요?? 호야79 90 0 2018.12.15
  신랑 귀 파주는게 취미에요 ㅋ 빠삐꼬 115 0 2018.12.15
  아직 남편이 가족같지가 않아요 구아바 156 1 2018.12.15
  사과를 하면 받아줘야 되는거죠? November1011 146 1 2018.12.15
  작은 돈에 집착하는 남편땜에 피곤해요 nawoon 181 0 2018.12.15
  결혼기념일인데 기억도 못 하고.. imtory 156 0 2018.12.15
  박보검만 나오면 질투폭발하는 남편 아정경 183 0 2018.12.14
  차에 뭘 그리 투자하는줄 모르겠어요. 샤랄라걸 165 0 2018.12.14
  이럴 땐 안 솔직해도 될 텐데 말이죠.. 어미용 210 0 2018.12.14
  남편과 생각차이, 비싸고 질좋은거 vs 싸고 양... 태양아래 255 1 2018.12.14
  밥 다 해놨는데 밥 먹고 들어온다고 알럽쏘핫 216 1 2018.12.14
  남편땜에 쌀밥 못먹어요ㅠ [1] 칠리박 231 1 2018.12.14
  남자들이 은근 느끼한거 좋아하네요 hwang01 245 0 2018.12.14
    건강검진 남편 간수치가 안좋네요ㅠ stylekk 225 0 2018.12.14
  남편한텐 돈 관리 못 맡기겠어요 francis 253 0 2018.12.14
  살 빼라고 하지는 않는데 지금이대로 312 1 2018.12.14
  제가 엄마랑 너무 자주 만나서 싫다는데... 쿠앤쿠 233 0 2018.12.13
  선택장애 부부는 힘드네요 ㅋ kritz10 228 1 2018.12.13
    생일인데 남편은 야근확정..ㅠ 쭈앙 278 0 2018.12.13
  별거라도 해볼까해요 은한금한 204 0 2018.12.13
  무조건 시집 편만 드는 남편.... 설화주 266 0 2018.12.13
  남편카드 쓰기도 부담스럽네요 ㅋ [1] 티어라 359 1 2018.12.13
    생활비가요.. [1] 안성탕 368 0 2018.12.13
    남편이 싸우다 울었어요ㅠ [1] masejin 469 0 2018.12.13
  남편이 툭하면 체하는데 [1] ciwon 369 1 2018.12.1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2월 15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뚜레쥬르 금액권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