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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신랑 몸살 왔나봐요.

nannaa | 2018.10.0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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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집에 오면 콜록되길래 약 먹으라고해도

죽어라 말을 안듣더라고요.

떨어질때되면 떨어진다며...누가 그거 모르나요.

약 먹고 얼른 나으라는건데 말 참 안듣돼요.

본인이 견디다 안되겠는지 약국서 약 지어달래서

줬는데 하루이틀 먹는다고 기침이 금방 낫겠어요.

차라리 병원을 가보래도 말 안듣고 속터져요.

그러더니 오늘은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네요.

많이 힘들긴 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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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신랑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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