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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신랑만 봐도 아들은 소용없는거 같아요. (3)

eunna | 2018.06.3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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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 계시는데 아들이라고

첫날 병원에 가보고는 전화도 안하고 갈 생각도

없고 옆에서 보고 있자니 너무 하다 싶더라고요.

뭐 효자이신 아들도 있겠지만 신랑 보고 있으니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울 애도 그럴까 싶은게

왜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고 하는지 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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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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