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우리 신랑은 저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요 (3)

puxianzhi | 2018.01.05 | 신고 best
조회 : 1,59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맛있는 음식 나부터 먼저 챙겨줄때..

걸어가면 먼저 내 손 잡아줄때..

자기전에 이마 뽀뽀..

상냥하고 다정한 말투..

저를 바라볼때 짓는 눈웃음..

그냥 이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과 말과 표정에 

온통 나만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8 0
태그 우리 신랑은 저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생활방식이 너무 다른 남편과 갈등 내안의너 66 0 2018.10.23
  부부싸움은 웬만하면 참는 것 같아요 karasadae 68 0 2018.10.23
  이혼하고 싶네요 정말 현아의희망 185 0 2018.10.22
  게임하는 남편이요 칼춤 138 0 2018.10.22
  신랑 넘 귀여워요 pen75 126 0 2018.10.22
  반반 지독히 따지는 남편 [1] solme 218 0 2018.10.22
  권태기일까요? OneMoreDream 196 0 2018.10.21
  이혼 하려니 막막해요.. [1] 호야79 260 0 2018.10.21
  남편 살 어떻게 빼야 할까요? 루페르 228 0 2018.10.20
  맨날 시켜먹으라는 아내... [1] ury0627 315 0 2018.10.20
  신랑 미용실에 쫓아가야 겠어요 aoiikk 275 0 2018.10.20
  담배끊었다고 거짓말 한 남편 [1] 요니우니 312 1 2018.10.20
  자기 필요할 때만 잘해주는 남편 white23 224 0 2018.10.19
  생일선물 뭘 받아야 할까요 ㅋ 미나신랑 240 0 2018.10.19
    방귀 언제부터 트셨나요?ㅋ freewe 337 0 2018.10.19
    살다보니 별일도 다있어요. 혜미소 412 0 2018.10.19
  남편한테 너무 섭섭해요 ivyday 317 0 2018.10.19
  가끔은 무던한것도 싫으네요. JJ제이jj 327 0 2018.10.19
    남편생일선물 뭘 할까요? 이미와버린 269 0 2018.10.18
  남편 귀 파주며 화해하네요 lwj8 296 0 2018.10.18
    술마시면 꼭 데리러 오라는 남편 [2] 일리코피 375 1 2018.10.18
  처음으로 결혼기념 선물 받았어요 구지은19 275 1 2018.10.18
  저도 모르게 남편이랑 닮아가는거 같아요 헤어진다음날 259 0 2018.10.18
  남편이 명품가방 없는 제가 안쓰럽데요 ㅋ 레임첼 283 0 2018.10.18
  친구만 만나면 새벽까지 노는 남편 유러브미 261 0 2018.10.1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0월 23일 [화]

[출석부]
파라바게트 아메리카노
[포인트경매]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