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신랑의 전화통화요

saykim | 2017.11.09 | 신고
조회 : 1,05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신랑은 매일 친구들이랑 한두번은 꼭 통화를 해요

아무리 적어도 두번 많으면 네다섯번

그것도 짧으면 오분 길면 한시간 이렇게요

한친구랑만 계속은 아니구요 돌아가면서 

걸때도 있고 받을때도 있고 그래요 

아 근데 집에 있으면 남편 통화하는 소리가 왜 이렇게 듣기 싫은지 

하루이틀 한두번도 아니고 남자들이 뭔 할말이 그렇게 많은건지

다들 이래요?? 

3 0
태그 신랑의 전화통화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결혼기념일 이번엔 그냥 넘어가요 째키 93 0 2018.02.20
  명절때 크게 다퉜어요 jay0621 107 0 2018.02.20
  몰래 여자 영상 보는 신랑에게 [1] 케찹에햄 239 1 2018.02.19
  다른 여자가 애교를 부린다면? [1] 아자븅 229 1 2018.02.19
  시댁 너무 챙기는 신랑 ㅎㅎ [1] kevina 367 1 2018.02.19
  서로 말 안 하고 냉전중.. [3] kyohee 858 2 2018.02.12
  남의 편이 되려고 하네요 정말 [1] nawoon 621 2 2018.02.12
  이런 성격 고칠 수 있나요? [1] wisdom1220 615 2 2018.02.11
  남편이 저를 언제 이해해 줄까요 [2] 초연함 689 4 2018.02.11
  매번 꼬아서 반응하는 신랑.. [2] nieves 499 3 2018.02.11
    출장가면 편해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2] viseul 1,050 2 2018.02.10
  설거지 못하게 하는 남편 자랑이요 ㅋㅋㅋ [1] 레몬향기1 558 2 2018.02.10
  자기 입만 입인 줄 아는 걸까요 [2] americayo 571 2 2018.02.09
    인스타 차단해 버렸어요 [1] luminance 1,128 2 2018.02.09
  발렌타인 챙겨 보세요 ~~^^ [1] 시월은 617 2 2018.02.08
  금연한다는 거짓말.. 화나네요 [2] sunny91 729 2 2018.02.08
    시댁문제로 싸우는 게 젤 기분나빠요 [3] 재간돌이쪽 1,120 3 2018.02.07
  서로 존댓말 쓰면 좋긴 할 것 같아요 [1] charmyj2 566 2 2018.02.07
  힘들지만 [1] 부부 583 1 2018.02.06
  조용한 부부 [1] 금자씨 536 1 2018.02.06
  청결 [1] 두부 558 1 2018.02.06
  믿음, 신뢰 [1] 부부란 486 2 2018.02.06
  건강챙기기 [1] 마미아빠 755 1 2018.02.05
  신랑이 펌을 했는데 ㅋㅋㅋㅋ [2] 보석조아 849 2 2018.02.04
  밥은 알아서 좀 챙겨 먹으면 안 되나요 [1] jammbo 928 1 2018.02.0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2월 21일 [수]

[출석부]
카카오톡 이모티콘
[포인트경매]
컬쳐랜드 온라인상품권(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