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어제 남편에게 소심한 복수를 (1)

재환애미 | 2017.07.07 | 신고 best
조회 : 3,33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저녁먹고 설거지 하고 남은 집안 일하고

울지 감쥐는 뒤치닥거리 하고..

저는 일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바로 뻗은 남편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발에다가 메니큐어 발라났어요 ㅎㅎㅎㅎㅎ

0 0
태그 메니큐어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주말엔 거의 잠만 자네요 santa1224 130 0 2017.09.23
  신랑 출장이 이제 반가워요 사장님 226 1 2017.09.22
  간만에 데이트~ 타로카드 볼거예요 계란과자 213 0 2017.09.22
  신랑이 회식할 때 연락두절이.. 블로가 250 0 2017.09.22
    돈번다고 유세부리나요? ped95 403 1 2017.09.21
  맞벌인데 집안일 전혀 안하는 남편이요 으힝잉 317 2 2017.09.21
  신랑이 과장인데 커피값이 ㅜㅜ nadayuri 241 1 2017.09.20
  수제비 기껏 했더니.. 미국코짱 209 0 2017.09.20
  추석때 어디먼저 가세요? 레테야 232 1 2017.09.20
    생활비관리 누가 하시는지요. 빠리지엥 410 1 2017.09.20
    섹스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들 goknk2 1,204 1 2017.09.20
  남편과 싸우는 이유가 참 사소해요 연습또연습 331 1 2017.09.19
  센스없는 남편 ㅡㅡ;;; [1] 너바라기 377 2 2017.09.19
    돈문제로 자주 다퉈요 소프트빵 411 2 2017.09.18
  남편을 더 알고 싶어요 노란코끼리 281 2 2017.09.18
  어느 덧 결혼한지 5년이 흘렀네요 아정경 272 2 2017.09.18
  주말엔 남편이 밥해줘서 고마워요 [1] 큐브퍼펙트 274 2 2017.09.15
  월급관리 누가 하세요? 휴학 311 1 2017.09.15
  결혼이 의미가 없어지고 있어요 보리방구 334 1 2017.09.15
  남편과도 권태기가 있나 봐요 김쌤요 387 0 2017.09.15
  남편이랑 너무 잘 맞아요 ^^ [3] 별이랑달 750 3 2017.09.14
  요즘 살이 찌긴 쪘지만 ㅜㅜ [2] jdp80 457 2 2017.09.14
  퇴근 후 같이 헬스장으로 [1] cerene 299 2 2017.09.14
  독박육아네요 완전 [1] hwang01 258 1 2017.09.14
  존대말 쓰기 참 어렵네요 [2] woodcc 232 2 2017.09.1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7년 9월 25일 [월]

[출석부]
도서발송
[포인트경매]
컬쳐랜드 문화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