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신랑이 퇴근해서 집에오면 현관까지 나가 보세요? 저는 안그래요 (2)

cattwo1 | 2014.10.06 | 신고 best
조회 : 1,77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신랑 퇴근해오면 현관 나가나요?


전 밥한다고 주방에 서서 왔냐 소리도 안해요~


신랑은 번호키 누르고 들어오구요~


나만 이러나..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티비에서 보는것 처럼 반갑게 현관까지 마중 나가시나요? 

0 2
태그 현관 마중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왜 그러는걸까... 미리블 38 0 2019.11.13
신경은 쓰나봐요 가슴이아파 78 0 2019.11.13
운동중독 신랑이 걱정이에요 영화감독 61 0 2019.11.13
옛날 이야기만 하면 신나서 아주... 낙화하는저녁 56 0 2019.11.13
목아플것 같은데ㅠ aoiiqw 34 0 2019.11.13
나는 출산준비땜에 마음이 급한데... 영원우정 131 1 2019.11.13
지겨워라~~~~ 째키 159 1 2019.11.12
싸우면 보통 몇일씩...? harutoda 146 1 2019.11.12
이해 바람이불면 169 1 2019.11.12
남편 눈주름살 은작가 196 1 2019.11.12
거절 못하는 남편ㅎ 너바라기 184 1 2019.11.12
남편, 주말에 낮잠을 한참 자요 상큼라임 203 1 2019.11.12
신혼인데 데이트 생각도 없는 남편 ㅠ bori98 256 2 2019.11.11
나한테나 잘해라 dugi1 125 1 2019.11.11
집에 있어도 적당히 꾸미긴 해야 할 것 같아요... genie1 164 1 2019.11.11
결혼기념일^^ yellott 143 1 2019.11.11
9층-10층이 로얄층 아닌가요? rache02 186 1 2019.11.11
  동백이볼때만 남편과 함께네요 ㅋ iiuiu 216 2 2019.11.11
성격급한 남편, 가끔 이해가 안되요 lovekdy 352 1 2019.11.10
남편이 치킨을 너무 좋아해요ㅠ [1] 파티걸 344 2 2019.11.10
녹두전 흐뭇하게 보다가 남편얼굴을 봤는데... [1] white23 327 1 2019.11.09
새삼...ㅎ 일리코피 290 3 2019.11.08
속 끓이지 말아야겠어요 [1] 감자피자 315 3 2019.11.07
그럼 누구한테 기대지? [1] esmi 338 3 2019.11.07
이런식으로도 닮아가네요ㅎ 돌빗 461 3 2019.11.06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1월 13일 [수]

[출석부]
바리스타 모카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카페라떼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