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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배가 고프면 포악해지는 남편~~~ (2)

힘들어 | 2013.11.11 | 신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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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면 포악해지는 남편, 너무 동물적이지 않나요?

남편은 성격이 아주 순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냥 문제는 없어요
그런데 밥을 조금이라도 늦게하면 아이처럼 난리가 나요
한 시간 정도를 못기다려서 중간에 라면을 끊여라, 빵을 사와라부터
냉장고를 10번은 열어요
정말 밥하는 사람은 짜증나고 꼭 이런 점은 고쳐주고 싶은데요
꼭 두살 아이처럼 구는데 맞춰주는 것이 나을까요? 아님 난리쳐도
천천히 해서 기다리게 해볼까요? 가관이긴 하지만요
늘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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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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