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집에서 화장하시는분..? (2)

바다와등대 | 2020.01.21 | 신고
조회 : 63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혹 어디 외출 할일 없더라두

남편분 올때 되심 화장하고 계시다거나

좀 꾸미고 계시다거나

하신 분 계신가요...?

요즘 부쩍 너무 저 스스로를

내려놓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음같아선 매일 화장하고 있고 싶은데 ㅎㅎ

화장품 값 아깝... 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남편도 편하게 있으라 하고 그러긴 하는데

문득문득 거울보다 자괴감이......ㅎ

2 0
태그 화장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남편이 코를 자주 풀어요 [1] chois 201 1 2020.02.16
  피곤한데 왜 굳이 술을 마시는지 [3] kmijins 445 2 2020.02.16
아이를 위해 희생하고 사는게 당연하다면서 [1] 큐브퍼펙트 437 0 2020.02.16
전 남편이 며칠 집에 없어도 편할거 같은데..ㅋ... [1] 사랑포에버 318 1 2020.02.16
남편이랑 음악취향이 너무 안맞아요 [1] 뮤지크 264 1 2020.02.15
요즘 기생충 아카데미 받은게 계속 화제잖아요.... 마뉴어 274 0 2020.02.15
쇼윈도 부부로 살지언정 이혼은 안된다 [2] suri48 544 1 2020.02.15
발렌타인데이 남편 초콜릿 주시나요?? [2] babojeng 724 1 2020.02.14
남편이 제 차를 팔자고 해요ㅠ did8d2k 446 1 2020.02.12
남편은 좋다네요 이브닝파티 471 1 2020.02.12
얼마나 오래 살고 싶으냐고 ㅋㅋ [2] ssuk 446 3 2020.02.11
버릴때 버리더라도 [2] 오들희 458 4 2020.02.11
남편은 항상 자기가 잘못 듣고선... [2] hwjjj 655 4 2020.02.11
만족스러워하니 좋아요 ㅎㅎ shinhye 854 4 2020.02.11
출산예정일 20일도 안남았는데.. 단순무식 308 1 2020.02.10
우한폐렴 땜에 남편이랑 접촉이 꺼려지는..ㅋㅋ... [1] doround 500 3 2020.02.10
남편이 시댁댁에 가서 말 좀 하라는데.... [1] 허니허 824 3 2020.02.10
남편 회사에서 철야하는데... [1] hgmlwod 662 2 2020.02.09
만삭임산부 두고 외박시키려는 시댁 블링블링 1,036 4 2020.02.09
저도 그럴까요 [1] 스트로우 346 2 2020.02.08
입냄새 [5] 손베다 906 2 2020.02.06
피곤하다면서 밍잉 522 3 2020.02.06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매일 증가하고 있는데... [3] 어흥응 642 1 2020.02.05
첫째도 아직 뱃속에 있는데 둘째 타령... [2] 숲속의공주 716 1 2020.02.05
실제 상담 효과 보신 분 계신가요..? yukina 441 1 2020.02.04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2월 18일 [화]

[출석부]
비타500
[포인트경매]
명랑핫도그 모짜체다 핫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