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걸핏하면 그만두는 회사.... (3)

osan2 | 2019.11.20 | 신고
조회 : 1,094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결혼한지 일년쯤 되어가는 새댁? 입니다....

정말 좋아 하는 사람과 한 결혼이었지만,

경제적으로 약간 어려움을 가지고 시작했어요...

불안 불안하다 생각은 했는데,

저와 살림을 합치고 나니,

제가 일을 해서 그런지,

회사 다니기 힘들다고 그만두기 몇번째...

제가 수익이 있다보니 일해야 한다는 책임감이나 그런게

많이 저하되는 모양이에요...

정말 너무 스트레스....ㅠ

이런 사람인지 몰랐는데... 그간 왜 경제적으로

나이에 비해 모아놓은게 없었는지 알겠네요....

정말 결혼은 많이 생각해보고 해봐야 하는 것 같아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자꾸 다른생각도 들고 하네요...ㅠ

5 0
태그 결혼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김 구워먹고 감탄 [1] jiyooo 129 1 2019.12.14
남편의 라면 사랑 nephila 166 2 2019.12.14
요똥..ㅠ [1] pen75 241 1 2019.12.14
낮잠 자고 있는데 전화...ㅎ 그리다da 236 1 2019.12.13
눈 퉁퉁 부어서 미용실 간 썰..ㅋ.ㅋ 호야79 215 1 2019.12.13
저녁 먹고 오는 직장.... fflove 192 1 2019.12.12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도레미걸 216 1 2019.12.12
잠꼬대, 혼잣말...ㅡㅡ 하세나 237 2 2019.12.11
개도 기침하고, 나도 기침하는데... [3] furie07 315 1 2019.12.11
묘하게 기분 나쁜... 그림처럼 289 2 2019.12.11
저는 일하는데 남편은 소파에 드러누워... [2] 행복민정 273 2 2019.12.11
연애한다는 친구 이야기..ㅋ ayasika 437 2 2019.12.11
요런거 좋네요ㅎㅎㅎㅎ [1] rnqorr 320 2 2019.12.11
커플링 했어요ㅋ 꽃다방구 290 1 2019.12.11
담배 안피는 남편... 시트콤 319 2 2019.12.11
왜 아니라고 하는건지?ㅎ sinwon42 199 1 2019.12.10
아이들 상은 따로 차리라는 남편 [1] 청나리 312 1 2019.12.10
말 안듣는 사람=_= jinjuroo 229 1 2019.12.10
어쩔 수 없는 각방 [4] icebear 666 1 2019.12.10
기다려지지 않는 남편의 퇴근시간 [1] 셜리 807 2 2019.12.10
저는 임신중, 남편은 요산수치가 높다는데 말려쓰 267 1 2019.12.09
남편 요산수치가 좀 높게 나왔데요 유제닌 283 1 2019.12.09
주말부부가 부럽네요 [3] gongray 616 3 2019.12.09
절대 자기 잘못 사과 안하는 남편 루페르 354 1 2019.12.09
와이프 나가서 언제들어오든 관심도 없는 남편 [2] 태영 539 2 2019.12.08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2월 15일 [일]

[출석부]
왕뚜껑
[포인트경매]
GS25 모바일금액상품권 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