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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속 끓이지 말아야겠어요 (1)

감자피자 | 2019.11.0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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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퇴근하고 저녁을 먹으면서 꼭 술을

같이 먹거든요.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말도 안듣는 사람

놓고 저 혼자 속 끓이는거 그만하려고요.

먹던지 말던지 실컷 먹어라 하고 건성으로

볼까 싶어요.

먹고 아프지나 않기를 바랄뿐이예요.

자기 몸 관리 못해 병난거는 간호 해주고 프지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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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속 끓이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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