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남편 오기전까지 (1)

너만은모르길 | 2019.10.19 | 신고
조회 : 90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남편 오기전까지

살림 깨끗하게 해놓고

집에 오면 좀 쉴 수 잇게 해주려고..

마음은 항상 그렇게 생각하는데ㅠ

집 치워 놓고 아이들 하원하면

그때부터 어지럽히기 시작되고...

저도 뭔가 오후부턴 지키기 시작해서

설거지도 미루고 미루다가

집에 온다고 연락 오면 이제 그때부터

시작하고 그런 일들이 자꾸 생기네요;;

마음같아선 잘 해주고 싶은데.......

왜이렇게 살림하는게 귀찮고 안맞는지..

다시 일해야할까봐요;

3 0
태그 살림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남편이 자꾸 파김치 담가달래요 노망스 40 0 2019.11.20
남편 비교.. 해이니 46 0 2019.11.20
각방을 쓸 수 밖에 없네요 2day 81 0 2019.11.20
걸핏하면 그만두는 회사.... [1] osan2 196 1 2019.11.20
남편이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데... [1] wlsdldjq3 179 1 2019.11.19
사소한걸로 거짓말 하는 남편 [1] 사슴눈망울 189 1 2019.11.19
소파에 누워서 과자먹는 남편 꼴보기 싫어요 [1] poppyepd 194 1 2019.11.19
남편은 쓰레기 수집가인가.. [1] fivesix 184 1 2019.11.19
강아지한테 가장 다정한 울 남편 secreton 186 1 2019.11.19
아이에게 잘 하는 남편? 나에게 잘 하는 남편? [1] 해인강 227 1 2019.11.19
신랑이 미우니 스타일조아 214 1 2019.11.19
몇번째인지...ㅎ [1] skymini 349 2 2019.11.18
강아지가 잘못해도 무조건 내탓 썬녀 202 3 2019.11.17
  물가 모르는 남편 [1] namhee 263 2 2019.11.17
결혼하고서도 남편이 멋져보이시나요?? [1] weeky97 374 2 2019.11.17
부부싸움 하고 난 뒤 nadayuri 545 5 2019.11.17
아침에 반응 깨소스 279 2 2019.11.16
남편이 드디어 술을 줄인데요! [1] 체워니 464 2 2019.11.16
함께 늙어간다는 것.... moriharu 455 5 2019.11.16
습관도 참..... 조선 291 1 2019.11.16
매일 국 끓이기도 지겹네요 [1] 알미라 257 1 2019.11.15
육아시작하면 남편이랑 더 싸울까봐 misok 244 1 2019.11.15
아이들과 식사할때 이뿌낭 248 1 2019.11.15
남편 칭찬해요 ㅎㅎ khj831212 228 2 2019.11.15
닮아가는 말투...ㅋ 나다운나 246 1 2019.11.15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1월 20일 [수]

[출석부]
파리바게뜨 3천원권
[포인트경매]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