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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친구 결혼식 참여하는 것 가지고...

행복민정 | 2019.10.1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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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결혼식에 온 친구들이라면

당연히 연락 오면 제가 결혼식에 참여하는게 맞는거잖아요?

제가 결혼을 좀 일찍해서 10년 전 쯤 햇고,

제 친구들은 이제 하기 시작하는데...

그땐 친구들도 어렸기 때문에 축의금을 3~5만원 선에서 냈었어요.

안낸 친구도 있구요;;;ㅎㅎㅎ

저는 그래도 친한 친구고 제가 결혼 한 뒤 집에도

찾아오고 그래선 친구들은 다 찾아가서 10만원 정도 씩은

축의금 하고 그랫는데..

남편이 보기에 그게 많이 불만스러웠는지

핀잔을 주더라구요...ㅠ

제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전업주부기도 하고 그래서 더욱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억울하고 서러워서 다시 일하던지 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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