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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제겐 없는 심쿵포인트...ㅎ (1)

빛나는구슬 | 2019.09.1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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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뭔가 집안에 어려운...

공구만지는 일이나 뚝딱뚝딱 전기 관련된거라던가

잘 하면 멋있을 것 같고 그런 로망이 있었는데...ㅋ

못박고 그런거...ㅋ

저희 남편은 유리알 같은 사람이라서..ㅎ

제가 다 하고 있네요..ㅋ

남편이 저보고 그런거 잘한다고

멋지다고 하는데...ㅋㅋ

제가 워낙 그런거 하는걸 겁내하는 편이 아니라

제가 아닌 남편이 제가 그런걸로 심쿵한다는...ㅋ

다들 어떠신가요... 남편분들 그런거 다 잘 하시나요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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