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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꼭 코앞에 닥쳐서 통보하는 남편

미소장이 | 2019.09.1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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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꼭 무슨 일이든 코앞에 닥쳐서

통보하듯이 저한테 말해요.

시골에서 둘째형이 서울에 볼일 있어서 온다는데

그것도 바로 전날 저녁에 저한테 말하네요;;;

아니 우리집에서 하룻밤 자고 간다는데 왜 미리 말안해주는지....

까먹고 있었데요;;;하...아주 자기 혼자만 속 편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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