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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콜록되지나 말지

allastare | 2019.09.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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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들어서는 밤에 에어컨 안켜고도

잘만하거든요.

신랑은 매일 소주 한병씩마시고 자는

중인데 술을 먹으니 몸에서 열이 많이

발산될거 아니예요.

그래서 잘때면 선풍기에 거실 에어컨

까지 켜놓고 자는데 콜록거리고 있거든요.

콜록거리지나 말던지 계속 고집부리고

선풍기 틀고 자고 있어서 한소리했더니

신경질을 내서 한바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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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콜록되지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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