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콜록되지나 말지

allastare | 2019.09.11 | 신고
조회 : 29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9월 들어서는 밤에 에어컨 안켜고도

잘만하거든요.

신랑은 매일 소주 한병씩마시고 자는

중인데 술을 먹으니 몸에서 열이 많이

발산될거 아니예요.

그래서 잘때면 선풍기에 거실 에어컨

까지 켜놓고 자는데 콜록거리고 있거든요.

콜록거리지나 말던지 계속 고집부리고

선풍기 틀고 자고 있어서 한소리했더니

신경질을 내서 한바탕했네요.

1 0
태그 콜록되지나 말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말해도 고쳐지지 않으니 포기.. 공감하루 33 0 2019.09.23
남편이 혼자 바람쐬러 나갔는데 오바람 156 0 2019.09.22
남편이 안 도와주면 둘째는 힘들겠죠? woorinn 113 0 2019.09.22
각방쓰면 더 멀어질까요? 말이 143 0 2019.09.22
언제 출산하러 갈지 모르는데... [1] playrang 92 1 2019.09.22
여자는 사랑받는다고 느끼는게 중요한데... lestin 186 0 2019.09.22
남편이 가을타는가.. y5646 144 0 2019.09.22
남편이 취미를 갖고 싶어하는데 veluc 154 1 2019.09.21
그만 울고 싶네요.. [1] jbm94 254 1 2019.09.21
그래도 남편밖에 없네요...ㅎㅎ [1] gaero06 261 2 2019.09.21
까다로운 남편때문에 수세미뜨네요 [1] moon2j 236 1 2019.09.21
혼자 먹는거 보면 aoiihn 251 1 2019.09.21
밤10시 넘어서 손톱깎고 청소기 돌리는 남편 [1] istyle24 281 0 2019.09.21
저보고는 강아지땜에 집 많이 비우지 말라면서 [1] aoii55 258 0 2019.09.21
이제는 왜 기분 나빠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화려싱글 179 0 2019.09.20
맞벌이 부부, 가사분담 어떻게 하시나요?? [1] 쫑소리 231 1 2019.09.20
부부싸움할때 기분나쁜 남편의 말 이런나는 227 0 2019.09.20
남편나이 40대 아이 낳아도 될까요? [1] sweetmi 241 0 2019.09.20
술이 쓰면 먹지를 말아야지 [1] 꽃다방구 220 1 2019.09.20
답답한 사람 [1] 요한슨 246 1 2019.09.20
서로 눈을 쳐다보면 부부싸움이 줄어든다는데 suniswalls 267 1 2019.09.20
제겐 없는 심쿵포인트...ㅎ [1] 빛나는구슬 238 1 2019.09.19
그토록 바라던 전동퀵보드 chunggye 276 2 2019.09.19
  집에서 남편분들 복장.. [2] tency 785 3 2019.09.19
운전만 하면 성격 급해지는 남편 [1] paris0410 349 1 2019.09.19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23일 [월]

[출석부]
GS25 2천원권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T-rex 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