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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자기가 할 것도 아니면서 잔소리, 잔소리..

삐빠빠룰 | 2019.09.0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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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여자는 당연히 자기 엄마처럼

청소 매일하고 집안에 먼지 하나 없이 사는 줄 알았데요;;;

아니. 그런 엄마 밑에서 평생 산 자기는 그렇게 못살고

혼자 사는 집을 먼지구덩이로 하고 살았으면서

왜 저한텐 그렇게 하길 원할까요?

자기는 손하나 까딱 안하면서 청소해도 불만, 안해도 불만...

요리를 해줘도 불만, 안해줘도 불만..;;;

너무 짜증나요. 자기가 할거 아니면 그냥 아무소리 안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자기 하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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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잔소리, 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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