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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꾸미는것을 놓아 버리는 순간...ㅎ (1)

ilovekn | 2019.08.2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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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꽤 되었다보니,

요즘 남편 앞에서 굉장히 편하게 있는 저의 모습을 종종 발견하곤 하죠...ㅎ

그런데 남편은 자기관리를 좀 잘 하는 편이에요.

샤워도 하루에 두번씩 하고 집에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ㅋㅋ

그런데 저는 머리 며칠 안감기도 하고.....ㅎㅎ

암튼 편안하게 있는 편이죠...

그러다 문득 이게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ㅎ

아무리 부부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것이고

서로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 것에

나 자신을 꾸미는 것 도 포함 되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

정말 꾸미는걸 놓아버리는 순간 제 이름은 잃어버리고

oo엄마가 되버리는 거라는 걸....ㅋㅋㅋㅋ

이제부터라도 정신 좀 차리고 핑계대지 말고 자기관리 들어가려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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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자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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