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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애 가지는게 나만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1)

도또루 | 2019.05.2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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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시댁에서 아이 갖기를 원해서

난임병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다행히 둘다 큰 이상은 없다는데 저는 조금이라도 임신하는데

도움될까 싶어 걷기 운동하고 커피도 안마시고, 술도 안마시고

노력하는데 남편은 술, 담배 그대로 다 하면서 관심도 없네요

제 몸에 아기가 생기는 거니까 저만 잘하면 된다는 건가요?

그게 아닌데...왜 이해를 못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지...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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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난임병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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