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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신랑이 말 좀 시켜줘 봤으면 좋겠어요

해피걸 | 2019.05.13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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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말이 없어요

자기는 경상도 남자라 그렇다는데 요새 그런게 어디 있나요

그냥 지 성격인거지 맨날 핑계예요;;;

진짜 밖에 나가서 외식해도 말도 안하고 정말 할말도 없나봐요

오죽 답답하면 제가 집에서 같이 있을때도 말좀 하라고, 나한테 관심이

그렇게 없냐고 말할 정도에요;;;

정말 답답해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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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말, 경상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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