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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식 주택, 현대식으로 변신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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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충남 홍성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소개해 드릴텐데요.

이 현장의 경우, 외부테라스 시공과 현관문 교체로

주택의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외관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었고,

오래되고 산만한 모습의 내부를 화이트톤으로 통일되게 변경하여

밝고 화사한 공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오래되어 낡고 정리되지 않았던 주택,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보러 가실까요?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를 조성한 외관






기존에는 현관 출입문 앞쪽에만 계단이 형성되어 있었는데요,

옆쪽으로 계단을 확장하면서 테라스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로써 기존 외관에서 보였던 작은 창들이 가려지게 되어 더 깔끔하고 정리된 모습이고

테라스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공간효율성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목재데크가 기존의 주택마감재인 벽돌의 색상과도 잘 어울리네요.




낡고 오래된 현관문의 고급스러운 변신





외부에서 출입하는 현관문 뿐만 아니라 낡고 오래된 슬라이딩형 중문도

그레이 색상의 고급스러운 망입유리중문으로 교체하여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바닥에도 그레이 계열의 타일을 사용하여 중문과 퉁일감을 주었네요.

한쪽 벽면에는 바닥과 천장까지 이어지는 수납장을 시공하여,

기존에 어지럽게 놓여있던 신발들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철재프레임의 펜던트조명 설치로 현관의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변신한 거실







거실은 어둡고 칙칙했던 우드톤에서 전체적으로 밝고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거실과 주방을 분리해주는 기존의 불투명 유리가 사용된 격자패턴의 우드컬러 중문은

투명한 망입유리가 크게 사용된 그레이컬러의 중문으로 교체하여

화이트톤의 공간에 컬러적인 포인트가 되어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네요.

중문의 교체로 공간이 확 트여 보이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화이트톤의 심플하고 모던한 욕실




기존 욕실의 바닥을 무늬가 없는 어두운 그레이계열의 타일로 교체하고

벽타일은 벽돌형태의 화이트톤의 타일을 시공하여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계획하였고,

세면대 앞쪽으로 넓지 않은 턱(젠다이)를 조성해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샤워커튼 대신 유리파티션을 세워 답답해보이지 않게 공간을 분리해주었습니다.




정돈되고 깨끗해진 방







오래되고 낡은 공간에 통일되지 않은 컬러와 형태의 가구들로 인해 방이 더 어지러워 보였던 기존 방은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공간효율성을 높이고, 벽면과 천장을 화이트톤으로 통일되게 마감하여

화사하고 깔끔한 공간으로 연출하였습니다.




화사하고 모던한 주방






어두운 우드톤의 천장과 벽면을 깨끗한 화이트톤으로 바꾸고

색바랜 수납장과 조리대도 통일감있게 화이트톤으로 교체해주니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깔끔한 주방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왼쪽 벽면의 포인트로 시공된 블랙 선반이 더욱 모던한 공간으로 느껴지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그레이계열의 포인트 요소를 적절히 매치시킨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의 낡고 올드해보였던 주택을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주택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에디터: 집데코_이예지
자료제공 :
디자인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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