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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레이닝, 제대로 하고 계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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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레이닝, 제대로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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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운동어플과 운동기구들이 등장하면서

헬스장에 가지않고 집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운동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운동량에 비해

운동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자신의 운동법을 되짚어보는 것이 좋다.

 

1. 걷기

 

가장 쉽고 단순한 운동이지만 다른 운동들과

마찬가지로 지켜줘야 할 기본 수칙이 있다.

초보자의 경우 10분정도 가볍게 걷는 것으로

시작해 매일 2-3분씩 걷는 시간을 늘려가

30분에 도달할 때까지 걷는 것이 좋으며

그 다음부터는 시간을 늘리지 않아도 좋다.

다만, 걷는 속도를 높이거나 언덕을 오르는 등

걷는 각도에 변화를 주는 것이 효율적

 

 

2. 인터벌트레이닝

 

걷기 운동이 부족한 느낌이라면

인터벌트레이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건강증진을 넘어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며 일정한 강도의

안정된 운동이 아니라 속도나 강도에

다양한 변화를주는 운동법으로 걷다가 뛰기

혹은 춤을 추기 등 1-2분간 운동의 강도를

급격히 높였다가 2-4분간 약한 강도의

운동을 한 후 충분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3. 스쿼트

 

걷기가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라면

스쿼트는 가장 대표적인 근력 운동이다.

다양한 근육을 동시에 단련할 수 있는데

양쪽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선 상태에서

등을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을 유지하며

허벅지가 바닥과 일직선이 될 때까지

무릎을 천천히 굽혀 내려간 후 체중이

발전체적으로 실린다는 생각으로 지탱한다.

매 12회를 반복하는 것이 좋으며 12회 진행이

편안해지면 양손에 아령을 들고 진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4. 런지

 

스쿼트와 마찬가지로 하체 근육 강화 운동이다.

양 발을 앞, 뒤로 벌린 상태에서 앞쪽 무릎이

90도가 될 때까지 내려간다.

뒤 쪽 무릎은 최대한 아래로 내리는 것이 좋지만

바닥에 닿지 않아야하며 스쿼트와 마찬가지로

12회 진행이 쉬워지면 아령을 들 것을 추천

 

 

5. 푸쉬업

 

푸시업은 스쿼트, 런지와 달리 전신운동이면서도

상체 중심의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엎드린 상태에서 양 손바닥을 어깨너비보다

조금 넓게 벌린 후 바닥을 지탱하며

몸을 일으키는데 초보자의 경우 무릎을 바닥에

지탱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도 좋다.

 

팔을 굽혔다 펼 때 몸통이 바닥에 닿는다거나

엉덩이가 너무 위로 솟지 않도록 신경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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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홈트레이닝 #민트라이프 #마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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