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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키보드의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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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키보드의 세균
 
 
 
 
미국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컴퓨터의 자판에서 각종 세균들이 검출됐다고 합니다.
검출된 세균 중 하나인 포도상구균은 가장 흔한 미생물 중 하나로,
세균이 핏속에 들어가서 발생하는 전신감염증인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연구진은 병원의 컴퓨터 자판을 가지고 얘기한것이지만,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의 컴퓨터 자판에도 포도상구균을 비롯한
각종 세균들이 서식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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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자판의 세균은 일반 화장실 변기보다 400배나 많다고 합니다.
이균은 중이염 폐렴 등의 화농성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때로는 패혈증의 원인균이 되기도 하며 장염 및 식중독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더욱이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는 특히 더 위험하다는 지적!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보통 자기 세균이 서식해
크게 위험하지 않지만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자판은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만큼
위험한 세균이 서식해 있을 가능성도 큽니다.
만약 전염병이라도 돌면 그 위험은 더욱 증가하게 되는것이죠.
전염병의 대표적인 감염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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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키보드의 세균 오염은 살균제등을 이용하면 95%이상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알코올 소독도 효과가 있고, 무엇보다 손을 청결히 하는것이
세균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자판을 비롯한 대부분의 감염의 원인이 손을 통한 감염인 만큼
손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세균의 증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내에서도 개인만 사용하는 PC이긴 하지만, 살균제 등을 이용해 세균발생을 막고,
손을 청결히 해주시는게 건강상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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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키보드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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