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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벌겋고 가려운 햇빛 알레르기 여성 환자, 남성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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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인 햇빛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다. 햇빛 알레르기 환자들인데, 얼굴·팔·다리·목 등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발진·수포가 나타난다. 햇빛 알레르기는 자외선 지수가 높은 7~8월에 급증하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다. 때문에 자외선이 강한 날, 피부가 벌겋게 변하고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면 햇빛 알레르기를 의심해야 한다.

 

햇빛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서는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정오를 기준으로 앞뒤 2~3시간이 자외선이 가장 강력한 때이므로 이 시간대 외출을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외출 후 귀가 시에는 시원한 물로 샤워해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햇빛을 쬔 후 가려움증이나 물집 같은 게 생겼다면 햇빛 알레르기일 수 있어, 자외선차단제를 모든 노출부위에 철저히 발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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