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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방귀와 심한 냄새, 건강 적신호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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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방귀와 심한 냄새, 건강 적신호 '의심'
   
▲ 잦은 방귀와 심한 냄새 건강 '적신호'
방귀는 건강한 사람도 자주 뀌게 되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다. 하지만, 너무 잦은 방귀와 또 올라오는 심한 냄새 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자주 겪게 된다면 건강이 안좋다는 적신호란것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 몸은 평균적으로 200ml 정도의 가스가 소화기관인 소장과 대장에 차 있는데 그 중 필요하지 않은 가스를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이 바로 방귀이다. 보통 방귀의 하루 평균 정상 범위의 횟수는 14~25회 정도이다. 만약 25회 이상의  방귀를 뀐다고 하더라도  건강상의 문제가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복통이나 식욕부진, 체중감소, 변비나 설사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방귀 횟수가 많아졌다면  방귀가 많이 나오는 이유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대체로 방귀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음식에서 비롯되는데, 특히 우유등의 유제품이나 콩류를 먹은 후에는 더 많이 나올 수 있다. 이러한 식품들을 섭취 후 배에 가스가 차거나 방귀가 자주 나온다면 소장 내에 이러한 식품을 분해할 효소가 적거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방귀냄새가 너무 심한 것 또한 식이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 대장에 특정 세균이 많거나 육류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될 경우 이 같은 심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처럼 잦은 방귀와 냄새를 줄이려면 식습관을 바꿔주어야 한다. 육류 섭취를 줄이고 유산균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으며,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빵, 라면, 과자 등 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대신 장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채소,해조류, 콩류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단, 과일 중 바나나와 살구 등은 가스를 많이 생산하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방귀를 참는 것 또한 가스를 정상적으로 배출하지 못해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독소가 점막에 쌓이면서 예민해진 점막이 비염과 천식 등과 같은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참는 습관은 자제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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