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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채소 활용법 & 보관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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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채소 활용법 &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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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채소 요리에 사용하기

※ 시들시들해진 채소를 데치거나 볶는 등 열을 가해 조리할 때는
조리시간을 평소보다 반 정도 짧게 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데치기
깻잎, 호박잎 등 시들해진 잎채소는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고
시금치 등은 데친 후 파이 반죽과 비스킷 등 제빵에 이용하면 좋다.
 

절이기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 무 등 단단한 채소가 물러지기 시작할 때
절임요리로 활용해보자. 식초에 절여 피클을 만들어도 좋고
양배추와 오이는 김치를 만들어 바로 먹어도 좋다.
 

갈아서 조리하기
시들해지는 브로콜리나 감자는 삶은 뒤 갈아서 크림과 함께 브로콜리수프나
감자수프를 만들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 감자를 강판에 갈아 감자전을 해 먹어도 좋고, 무는 강판에 갈아 일식 튀김소스에 넣어 먹거나
논오일(non-oil) 드레싱에 넣어 활용한다.
특히 논오일드레싱은 기름기가 없어 채소에 드레싱이 잘 달라붙지 않고 흐르는 데
이때 무즙을 넣으면 채소와 드레싱이 잘 섞여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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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게 오래 보관하기

시든 채소를 아무리 싱싱하게 되살린다 해도 역시 완벽하게 복구시키기는 어렵다.
채소를 싱싱한 상태로 오래 보관하는 기본은 채소의 물기를 닦은 뒤
구멍을 뚫은 비닐주머니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것이다.
감자나 고구마, 양파 등 뿌리채소류는 냉장 보관하지 말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사과는 식물의 노화를 촉진하는 성분을 내뿜기 때문에 다른 채소와 같이 보관하면
주변의 채소를 상하게 하므로 따로 보관하거나 비닐팩에 넣어 보관한다.
 
 
깻잎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한 후 종이로 싸고 랩으로 한 번 더 감싸 보관한다.

포도
씻지 않고 물기 없이 냉장고에 보관한다.

당근
뿌리채소이므로 실온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장실에 보관할 때는
종이로 싼 후 비닐봉지에 넣어 보관한다.

굵은 파
흙을 털지 않고 뿌리째 화분의 흙에 묻어두거나 물에 적신 종이타월로
뿌리를 감싼 후 냉장 보관, 또는 뿌리를 자르고 깨끗이 다듬어 씻어 냉동 보관한다.

콩나물
꼬리를 떼고 손질해 보관하거나 어두운 곳에 보관하면 신선함이 더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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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든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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