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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볶음] 매콤하고 아삭한 꽈리고추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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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볶음]
매콤하고 아삭한 꽈리고추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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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가 어찌나 실하고 좋은지... 전에는 꽈리고추 하면 크기도 작고 했었는데
요즘은 어쩜 이렇게 길쭉길쭉 한지..게다가 가끔 땡초보다 더 매운 꽈리고추도 만나게 된답니다.
지난주 아버지 제사때 엄마가 장보러 갔다가 꽈리고추를 사오지 못한게 내내 아쉽다고 하시더니
마트에서 시장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다고 한보타리를 사와서는 저도 나눠주셔서
전도 굽고 오늘은 반찬이 없어서 꽈리고추볶음을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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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반 자를까 하다가 그냥 하려고
꼭지 때고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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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림하기전에는 고추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내 줘야
나중에 먹을때 뻥 터지는 일이 없겠죠
 
 
​재료
꽈리고추 200g, 식용유 1TS, 간장1.5TS, 올리고당 1ts, 마늘1ts, 깨, 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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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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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볶은 후 꽈리고추를 넣어서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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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를 볶다가 간장을 넣어서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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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과 꽈리고추가 잘 어울어지면 이때, 올리고당을 넣어서 약한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을 정도만 남을때까지 졸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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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때 꽈리고추 밀가에 쪄서 간장양념에 참기름 조금 넣어도 맛있는데
전 요게 더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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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미리 볶아서 꽈리고추를 볶아주니 향도 더 좋고
맛도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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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없을땐 가격도 저렴하고 밥반찬으로 좋은 꽈리고추 준비해뒀다가
바로 해서 먹음 넘 맛있답니다. 전에 울 엄마는 멸치랑 볶아서 밑반찬 한다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잘 먹지 않았던것 같은데,뭐든 바로 해서 먹음 더 맛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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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커서 반으로 잘랐음 좋겠지만 그럼 담아낼 때 모양이 미워져서 그냥 했는데
가지런히 담았더니 요것도 괜찮은것 같네요.
 

​꽈리고추는 감마 아미노락산과 루틴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낮춰주고,
모세혈관을 강화 확장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요즘 저렴할때 식탁에 자주 올려주면 좋겠죠.^^
 
 

요리레시피 ‘꽈리고추볶음’의 소중한 레시피는 ‘햇살바람’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햇살바람’님의 ‘맛있는 식탁’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lotusm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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