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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의 라밥 따라서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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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씨가 자연인이 만들어 줬다는 라면밥을 전참시에서 만들어서 매니저와 먹었던 라밥을 만들어 봤어요.

라면에 밥 말아서 먹는 그 맛과는 또 다른 맛이라고 해서 궁금하더라고요.

라밥?? 오호.... 쌀과 라면, 물만 있으면 되니 만들어봤습니다.

 

라밥.jpg

 

라면 1개

불린 쌀 1공기


라밥2.jpg

 

쌀은 미리 불려놓았습니다.


라밥3.jpg

 

전기 압력밥솥으로 쉽게 밥을 하다가 냄비밥을 하려니 물을 얼마나 잡아야 할지 ... 하하하...^^;;;

기본에 물을 넣는 양보다 라면이 들어가니 물의 양을 더 넉넉히 넣어줘야 합니다.

사진의  밥 물보다 더 넣어야 합니다.  (사진은 밥만 넣을 때의 물의 양입니다)


라밥4.jpg

 

아침방송에서 알만한 라면으로 만들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는데  제일 많은 표를 받은 라면이 진라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진라면으로 해봤습니다.


라밥5.jpg

 

불린 쌀에 스프와 건더기를 넣고 면은 잘라서 넣었어요.


라밥6.JPG

 

센 불에 5분간 밥을 끓여줍니다.


라밥7.JPG

 

중불에 다시 5분을 끓입니다.


라밥8.JPG

 

불을 끄고 2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쌀 불린 시간을 빼면 라밥 만드는데 12분밖에 안 걸린다는 말이죠.


라밥9.JPG

 

12분 후에 뚜껑을 오픈~

이것이 라밥?? 라면밥?

음 뭔가 비주얼이..... 하하하하


라밥10.jpg

 

라면과 밥을 잘 비벼주면 이승윤의 라밥이 된다고 합니다.

라면 국물에 밥을 넣은 거랑은  다르죠?


라밥11.jpg

 

방송 보고 만들어 본 라밥


라밥12.jpg

 

라밥13.jpg

 

라밥14.jpg

 

라밥15.jpg

 

처음 만들어봐서 스프를 전부 다 넣었는데 짜더라고요. ^^;;;

만들어보실 분은 스프의 양을 조절하셔야 할듯해요.

저는 아무것도 안 넣었는데 야채로 버섯이나 양파를 넣고 하시면 짠맛을 좀 잡아줄 거 같아요.

꼬들꼬들한 밥을 싫어하신다면 물을 좀 더 넉넉히 넣으시고요.

 

 

‘라밥'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바겨사’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바겨사' 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pmj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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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라밥 #라면밥 #이승윤라밥 #전참시라밥 #자연인라밥 #전지적참견시점라밥 #오늘의레시피 #마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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