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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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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짜장면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짜장면을 만들어 먹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에 중국집에 가서 먹거나 배달음식으로 시켜 먹곤 한다.   그렇지만 짜장 만드는 것을 한번만이라도 도전해 본다면 초보자도 도전 할 만큼의 쉬운 조리방법에 반해 별미음식으로 자주 만들게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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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한 간짜장메뉴로  온가족 모여 먹으면 근사한 중국집에서 외식하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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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짜장과는 다르게 야채의 아삭함을 지니고 있는 간짜장의 특징을 살려 주니 한입 한입 먹을때마다 야채의 식감과 단맛이 입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재료 & 양념재료 준비하기


4인분/  40분소요/  난이도 ★☆☆

1컵=200ml, 1큰술=15ml, 1작은술=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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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춘장 300g

소고기 간것 150g

달걀 4개

양배추 1/4개

양파 1개

다진대파 1컵

간장 1작은술

식용유 2컵


【양념재료】

설탕 2큰술

전분물 2큰술 (전분1+물1)



◆ 간짜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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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와 양파는 한입크기로 나박 썰어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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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팬에 기름2컵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춘장300g을 넣고 튀기 듯 볶아 춘장만 면보에 걸러 주고 기름은 야채 볶을 때 사용한다.

춘장을 넉넉한 기름에 튀기듯 볶아 주어야 특유의 떫은맛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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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약간의 기름을 넣고 다진파를 볶다가 파가 너릇해지면 다진 소고기를 넣고 볶아준다.

간짜장에 불맛을 내기 위해 간장1작은술을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볶은 다진 대파, 소고기와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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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1큰술, 전분물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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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고기가 익으면 양배추, 양파, 춘장을 넣고 야채의 아삭한 식감을 위해 양배추와 양파는 반정도만 익을 정도로 볶아주다가 설탕2큰술과 전분물2큰술을 넣고 짜장의 농도를 걸쭉하게 맞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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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밥 또는 면과 간짜장을 그릇에 담아 달걀후라이를 튀기 듯 튀겨 낸후 얹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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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반숙을 톡~ 터트려 간짜장과 비벼 먹으면 달걀노른자의 고소한 맛이 간짜장에 깊게 스며들어 

간짜장맛의 품격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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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간짜장을 바로 얹어 비벼 먹어도 좋지만 간짜장 하면 짜장을 따로 담아 내는 것이 매력이라 따로 담아 조금씩 덜어 먹으니 기분탓일까? 더 맛있다.

 

 

‘간짜장'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The 건강한반찬’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The 건강한반찬' 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18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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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간짜장만들기 #간짜장 #간짜장밥만들기 #자장밥 #짜장밥 #오늘의레시피 #마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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