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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철학자가 보는 아동을 추적하는 어플이 나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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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이자 생명 윤리학자인 조엘 미카엘에 따르면

아동의 핸드폰에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사용하는지 알 수 있는 어플을 깔아서

추적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이런 종류의 어플로 부모가 신중하고 감독하고 

감시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없다고 한다. 

 

1. 다른 회사에 아동의 데이터를 파는 행위.

 

2. 개인 정보를 누설하는 행위.

 

3. 믿음이 있는 관계를 깨트릴 수 있는 어플이다.  

 

마음으로 자식을 믿는

부모와 자식의 건강한 관계를

망가트릴 수 있는 것이다.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모는 아이를 감독하기 전에 

여러 번 깊이 생각을 해 봐야 한다고 

조엘 미카엘 철학자는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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