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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는 임신 계획 6개월 전부터 술을 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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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심장 학회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부모가 마시는 술은 

아기의 선천성 심장 결함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임신을 계획하기 

6개월 전부터 남성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임신 1년 전부터  

술을 끊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선천성 심장 질환은  

가장 흔한 선천성 결손으로 

매년 약 135만 명의 

아기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FASD)를 가진 

4명의 아이 중 약 1명은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으며, 

이러한 장애에 알코올도 

관련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임신 3개월 전에 아빠가 술을 마신다면 

선천성 심장 질환 발생 확률이 44% 증가하며 

엄마가 술을 마신 경우에는 

16%로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연구진은 부모의 알코올 섭취와 

자녀의 선천성 심장 질환을 

연결하는 기본 메커니즘은 

불확실한 상태이므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계획 중이라면 

부모 모두가 알코올 섭취를  

중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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