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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높은 스트레스는 남아 유산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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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럼비아 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에 여성이 

신체적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으면 

남자 아이를 유산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위해 

임신부 187명의 심리적, 정신적인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출산한 자녀의 성비를 조사했습니다. 

  

연구결과 

육체적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임신부의 경우  

아들과 딸의 성비가  

4대9의 비율로 나타났으며

 정신적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경우에는 아들과 

딸의 성비가 2대3의 

율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남녀 성비가

105대 100으로 


남자 아이가 더 많이 

태어나는 것과 상반되는 

연구 결과입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캐서린 몽크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산모의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남자 아이가 자궁에서 더 

취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이나 

뉴욕시 9/11테러 직후에도 

여자 아이들의 출생 비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던 이전 

연구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임신부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주변에 도움을 청하고  

그에 대한 사회적 지원을 받았을 때, 

조기 출산의 위험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자 아이를 유산할 확률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임신부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사회적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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