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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특별한 이야기

올해만 해도 잃어버린 물건이.....

센스쟁이 | 2019.08.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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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우다보니 자꾸 깜빡 깜빡 하네요..

아이들 물건도 자꾸 어디다 두고 오고 ㅠ

MLB모자 사준거, 무선 선풍기, 킥보드;; 등등등..

올해 잃어버린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ㅠㅠ

남편은 이제 포기한 것 같은 말투로 말하는데...ㅎ

정말 너무 속상해요 ㅠㅠㅠ

남편은 아이한테 니 물건인데 니가 잘 챙기라고

혼내키는데, 엄마인 제가 잘 못챙긴 것 같아서 

당연히 제 맘이 아프죠ㅠ 6살 짜리가 뭘 알고 챙기겠어요ㅎ

암튼 앞으로 좀더 꼼꼼하게 잘 챙겨줘야 할 것 같아요ㅠ

내년부턴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기 계획 세워야 할듯!!

내년이 아니라... 당장부터요 ㅠㅠ 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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