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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느릴땐 걱정이 많았거든요.

passionmou | 2018.07.1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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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이 될때까지도 말하는 단어가 한손에 꼽힐

정도라 걱정이 많았거든요.

언어치료를 해봐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조금더 기다려봤죠.

40개월쯤 되가니까 말이 트이긴 하더라고요.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너무 기뻤어요.

마음 조린거 생각하면 굉장히 불안했거든요.

이제 만 5세 되가는데 지금은 너무 말이 많아서

아주 정신을 쏙 빼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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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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