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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놀이·교육

말이 느려서 책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요.

핸썸뽀이 | 2018.07.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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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말이 많이 늦은 편이라서 걱정이

많이 되거든요.

늦게 말문이 트이는 애도 있다고 하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언어치료를 해보라고 권유도 받아보긴

했는데 우선은 제 아이를 믿고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주려고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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