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육아 > 놀이·교육

착한아이가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Bravona | 2017.12.05 | 신고
조회 : 1,33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엄마 되기 전엔 양보하는 아이 착한아이 

마음씨 예쁘다 생각했는데 

내 자식이 말못하고 있거나 또래한테 당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차라리 반대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그래서 티비같은데 보면 맞고 오지 말고 

차라리 때리고 오라고 하나봐요 ㅠㅠ

0 0
태그 착한아이가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엄마 일할까 했더니 싫다면서 혼날때면 일 가... 지유씨 0 0 2018.06.19
  아내의 교육 방식 가쉽걸 21 0 2018.06.19
  겁 없는 딸이 신기해요. zilzu1 43 0 2018.06.19
  휴일이 더 힘들어요. 허나라 39 0 2018.06.19
  실컷 놀았는지 놀다 잠들었네요.ㅎㅎ querencia 52 0 2018.06.19
  서울대공원 가서 동물보고 왔어요. 하루에낭 53 0 2018.06.19
  거실에 텐트쳐주니 좋아하네요.ㅎㅎ 뮤지크 39 0 2018.06.19
  수영복 사왔어요. eemilii 56 0 2018.06.19
    기분 좋게 데리고 나갔다가 늘 기분이 나빠져... 이정수 118 0 2018.06.19
  하루를 돌아보며... 하니빔 78 0 2018.06.19
  에버랜드 장미축제 wowgirl 102 0 2018.06.19
  친정 조카들 놀러온다네요. Riveroo 56 0 2018.06.18
  모기퇴치 패치 접착력 너무 좋은 것도 문제네... 장반담 46 0 2018.06.18
  잠 잘 생각이 없나봐요. 찌니어스 116 0 2018.06.18
  피곤해하면서도 놀고 싶어해요. 계단아래 57 0 2018.06.18
  새 옷을 입힐수가 없어요. Jaaa 50 0 2018.06.18
  저도 어릴적 그랬을까요. 돌빗 93 0 2018.06.17
    애들 없음 집이 넘 조용해 좋아요.ㅎ 마이레이디 131 0 2018.06.17
  키즈앤키즈 wowgirl 92 0 2018.06.17
  영어 노출 어떻게 시켜줘야 할가요 gamnfeel 109 0 2018.06.17
  큰 애는 키카로 보냈어요.ㅎㅎ loverain 72 0 2018.06.16
  물놀이 가자고 조르네요. pcbc 70 0 2018.06.16
  모서리 보호대 죄다 떼어놓고있어요. 판다꼼 119 0 2018.06.16
  미술학원 재미있어해요. querencia 112 0 2018.06.16
  아이가 하는 말이 귀엽네요 ㅋㅋㅋ [1] piggy0 236 1 2018.06.15
  다섯 살에 원래 그렇게 힘든가요? gaero06 186 0 2018.06.14
  너무 제멋대로인 아들.. 라페니 116 0 2018.06.14
    갑자기 장난감을 사달라기 시작했어요. wcv10 188 0 2018.06.1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top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6월 15일 [금]

[출석부]
3천원권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마키아또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