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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임신·출산

힘들다가도 아기 웃음에 스르르 녹네요.

유치꽃 | 2018.07.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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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상상도 못했어요.

잠을 제대로 못자는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종일 아이 리듬에 맞추려니 왜 산후우울증이 걸리나

이해가 가더라고요.

너무 힘들어 지칠때마다 아기 잠자는 모습, 웃는 모습

보면 순간 잊혀지니 힘을 내고 육아를 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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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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