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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임신·출산

참나.. 잠깐 밖에 나갔는데 첨보는 여자분이 (2)

해피네스 | 2018.04.1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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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에서 자고있는 둘째를 보더니...혹시 아들인가요?해서 네 아들이에요 했더니.....땅이 꺼지듯 한숨쉬네요....그러드니 하는말...힘들어서 어떻게 키워요? 이러네요.....저는 안힘들어요~아직 움직이지도 못하는데요~그랬더니...그래도 남자라 다를텐데요..이러네요....아니 잘자고 있는 애기 얼굴만 봐도 힘들어보이나요?저희둘째 5개월인데 아직 기지도 못해요...이때는 솔직히 남녀성향차이 없지않나요.?저희둘째 엄청 순한데..아들이란 이유로 욕먹었네요....진짜 매일듣는 오지랖 너무 짜증나네요....이런사람들 대체 무슨마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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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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