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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임신·출산

친정가야 그나마 제대로 챙겨먹네요

싱싱씽 | 2019.08.2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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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을땐 누가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음식 냄새 때문에

요리를 하지도 못하니까 거의 집에 있을땐

제대로 못 챙겨먹거든요. 그래서 친정가면 호강하는 기분이네요.

친정가면 무조건 엄마가 고기 해주고, 제 입맛에

맞춰서 해주니까 너무 좋아요~

임신해도 남편은 저 먹는거 별 신경도 안쓰거든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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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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