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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맞이하는 할로윈...뮤지컬 이블데드

정상래 기자 | 2018.07.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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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 뮤지컬 ‘이블데드’가 조금 일찍 만나는 할로윈데이 ‘얼리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독특한 컨셉의 이벤트로 매회 새로운 즐거움을 주며 관객을 만나고 있는 ‘이블데드’가 이번에는 ‘얼리 할로윈 페스티벌’ 이벤트를 준비했다.

   
▲ [사진=뮤지컬 '이블데드' / 얼리할로윈 페스티벌 이벤트]

‘얼리할로윈 페스티벌’은 10월의 할로윈 데이(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의 날)을 패러디하며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여름에 만나는 할로윈을 컨셉으로 잡았다. 15일 동안 진행되는 ‘얼리할로윈 페스티벌’ 에는 할로윈 소품을 착용 또는 분장을 하고 오는 관객분에게는 스플레터석 30%, 이선좌석과 눈밭석, 창조주석 50%의 특별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관객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7월 20일과 24일에는 할로윈 분장을 한 좀비 배우가 로비에서 손바닥 사탕을 증정한다. 7월 25일과 26일에는 이블데드의 공연팀이 직접 관객들에게 좀비 페이스페인팅을 해줄 예정이다. 페이스페인팅 참여관객에게는 클렌징스틱도 증정된다. 7월 31일에는 당일 출연배우들이 공연 종료 후 로비 포토존 앞에서 관객들과 할로윈 악수회로 만난다. 악수회 참여는 당일 유료관객 30명 추첨을 통해 가능하다.


뮤지컬 ‘이블데드’는 샘 레이미 감독의 B급 저예산 동명의 공포 영화 ‘이블데드’가 원작으로 영화에서의 공포를 더욱 과장함으로써 웃음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뮤지컬 ‘이블데드’는 숲 속의 오두막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대학생들이 우연히 악령을 풀어주며 좀비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좀비들의 공포스런 분장이나 전기톱으로 잘려나간 신체의 일부, 거칠게 찢겨진 의상, 피가 흐트러지게 뿌려지는 관객석까지 듣기만 해도 공포스런 상황들은 엽기발랄하고 코믹한 연출로 인해 시종일관 즐겁게 만들며 객석을 웃음바다로 뒤집어지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올 여름 짜릿한 공포와 터질듯한 재미를 동시에 만나길 원한다면 ‘이블데드’는 놓치지 말아야할 필수 공연이다.


강정우, 김대현, 서경수, 우찬, 유권, 김려원, 최미소, 김히어라, 서예림, 김리, 송나영, 원종환, 육현욱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며 매회 이색이벤트로 더욱 특별하게 관객을 만나고 있는 뮤지컬 ‘이블데드’는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8월 26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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